국제
이지뉴스 유튜브
읽어주는 뉴스
지금 SNS가 난리 났습니다! 동남아시아 5개국이 ‘한국’을 상대로 연합군을 결성했다는데요, 대체 무슨 일일까요?

사건의 시작은 말레이시아 K팝 공연이었어요. 일부 한국 팬들이 커다란 ‘대포 카메라’로 시야를 가리며 민폐를 끼친 게 화근이었죠.

여기에 화난 현지 누리꾼들이 “한국은 성형수술 나라”라며 비하하기 시작했고, 동남아 국가들이 뭉쳐 ‘SEAblings’라는 해시태그로 반한 연대를 맺었습니다.

그런데 이들이 선을 넘었습니다. 유관순 열사의 사진을 합성해 조롱하고 한국 역사를 비하하는 게시물까지 올린 거예요.

발끈한 한국 누리꾼들도 가만있지 않았죠. “원숭이”, “거지” 같은 인종차별적 댓글로 맞대응하며 싸움은 걷잡을 수 없이 커졌습니다.

K팝으로 맺어진 인연이 혐오로 끝나는 상황, 관람 매너와 비하 발언 중 누구의 잘못이 더 클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