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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안 들으면 총살하겠다!” 이 무시무시한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 아세요? 바로 전광훈 목사의 입입니다.

서울서부지법 폭동 사태를 수사한 검찰이 오늘 충격적인 공소장을 내놨습니다. 전 목사가 집회 참여자들에게 법원 침입을 직접 지시했다는 건데요.

“경찰을 막아라”, “안으로 들어가라”며 아주 구체적으로 지시했대요. 특히 총살이라는 극단적인 표현까지 써가며 사람들을 선동했다는 게 검찰의 판단입니다.

오늘 첫 재판이 열리는데, 과연 법정은 어떤 판결을 내릴까요? 종교의 자유일까요, 아니면 명백한 범죄일까요? 여러분의 생각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