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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작곡하고 노래까지 다 하는 세상인데, 이제 지휘자도 필요 없다는 말이 나오죠?

그런데 핀란드의 거장 사카리 오라모는 단호하게 코웃음을 쳤습니다. ‘AI는 절대 라이브를 대체 못 한다’라고요.

AI가 음정은 완벽하게 맞출지 몰라도, 무대 위 수십 명의 연주자가 눈빛을 주고받으며 뿜어내는 그 뜨거운 에너지는 절대 못 따라 한다는 거죠.

다음 달 BBC 심포니와 함께 한국을 찾는 오라모! 진짜 ‘인간의 전율’이 뭔지 직접 보여주겠다고 자신했습니다.

과연 완벽한 AI와 영혼을 담은 거장의 지휘, 여러분은 무엇을 선택하실 건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