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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자그마치 256억 원입니다. 이 거액을 그냥 포기하겠다는 사람이 나타났어요. 바로 민희진 전 대표입니다!

민 전 대표가 하이브에 ‘우리 이제 그만 싸우자’며 전격적인 종전 선언을 제안했습니다. 2024년부터 이어져 온 이 지긋지긋한 진흙탕 싸움, 이제는 진짜 끝내고 싶다는 거죠.

조건이 진짜 파격적이에요. 승소하면 받을 수 있는 256억 원을 포기할 테니, 뉴진스 멤버들과 팬들을 향한 모든 고소·고발을 즉각 중단하라는 겁니다.

법원에서도 이미 ‘경영권 찬탈’ 같은 프레임은 허상이라고 밝혀줬잖아요? 더 이상 소모적인 싸움 대신 아이들의 미래를 먼저 생각하자는 거예요.

돈보다 뉴진스를 선택한 민희진의 이 제안, 과연 하이브는 받아들일까요? 아니면 전쟁은 계속될까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지 댓글로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