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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야 한다고 비명을 지르며 내던진 샤넬백! 그런데 그 안에서 쏟아진 건 화장품이 아니라 1억 원의 현금뭉치였습니다!

부동산 양도세 10억 원을 안 내고 버티던 체납자 ㄱ씨. 돈 없다더니 사실은 가족들에게 현금을 뿌리며 호화롭게 살고 있었는데요.

참다못한 국세청 조사관들이 전 부인의 집을 급습했습니다. 그 순간, 딸이 ‘출근 늦겠다’며 가방 검사를 거부하고 몸싸움을 벌이기 시작했죠.

딸이 홧김에 가방을 휙 던져버렸는데, 웬걸? 그 명품백 속에 5만 원권 현금이 1억 원이나 꽉꽉 들어차 있었던 겁니다.

조사관들이 집안을 더 뒤져보니 화장대와 서랍 구석구석 숨겨둔 현금이 총 1억 6천만 원! 결국 전부 압수당하고 말았습니다.

세금 낼 돈은 없고 명품백에 현금 채울 돈은 있었나 보네요. 이런 ‘꼼수 체납’,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